정말 오랜만에 글을 쓴다... 지난 12월 11일 서울에서 남양주로 이사를 왔다....
건물도 지은지 3년 미만인 건물이라 좋아라 하면서..... 이사를 하고 나니 방바닦은 차가운데 실내온도가 20도가 넘는다...
건물을 잘 지었구나 생각하며... 보일러를 켠다... 23도로 설정...
좀 지나니 바닦에 따뜻해 진다... 실내온도가 더 높아서 보일러가 꺼진다..
손을 씻으러 가서 온수를 틀었더니... 왜 이렇게 뜨거운거야!!!
아주 손이 익어 버릴듯... 몇일 쓰다가 온수 틀때마다 물이 뜨거워서 온수 온도를 낮춰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설명서를 찾아 온도를 60도로 낮추었다.
그래서 그런걸까? 갑자기 온수가 나오다가 찬물이 나온다...
이건 뭐지? 난 온수를 계속 사용중인데...
왜 차가운 물이 나오는걸까? 보일러가 안돌아 가나??
서울에서 살때는 겨울철에서 온수 온도를 50도에 두어도 온수를 틀면 계속 따뜻한 물이 나오는데... 여기 보일러는 나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결과가 나...